200톤급 최신예 경비정 취역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0.25 17:23

서귀포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서귀포해경이 도입한 200톤급
최신예 경비정이 오늘(25일) 취역했습니다.

오늘(25일) 서귀포시 서귀포항 8부두에서
공식 취역한 201정은 길이 42m에 폭 6.8m이며
최대 속력은 27노트입니다.

경제속력인 15노트로 운항하면
1400km를 항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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