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범죄 예방 '올레 올레 안심길' 개통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25 17:55

아동과 여성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올레 올레 안심길이 개통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지방경찰청,
여성긴급전화 1366 제주센터는 합동으로
오늘(25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 제원3길 일대를
여성 안심길로 지정하고 개통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여성 안심길에
반사경과 보안등 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마을 안전지킴이단의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각종 범죄를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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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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