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산불 예찰 강화…비상 상황실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0.26 10:58

다음달부터 산불 예찰과 현장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부터 12월 15일까지를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행정시와 읍면동에 비상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에 산불 취약지역에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 등 240여 명을 투입해 예찰을 실시하고
진화차량 20여대와 헬기를 전진 배치합니다.

제주도는 산림에서 무단 소각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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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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