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가
도내 10개 업체와 공동으로
내일(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가해 제주를 홍보합니다.
특히 직항노선을 활용한 테마 관광상품을 홍보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주관광 선호 콘텐츠를 파악해 주력상품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타이베이국제여전은 매년 열리는 대만 최대 관광박람회로
지난해의 경우 60개 나라에서 950개 단체가 참가하고
36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