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음식업 위주 창업 증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0.26 12:01

제주지역 창업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도내에 등록된 사업체 수는 5만 7천 여 개로
2015년 5만 5천여개 보다 4.8% 증가하는 등
2010년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종사자 수는 현재 25만 9천 여명으로,
지난 6년 사이 5만 7천 여명 늘어났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숙박, 음식업과 도소매업 분야가 각각 27, 24%의 비율로
가장 높았고, 운수 건설업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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