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분 훔친 30대 2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26 17:26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새벽 0시20분쯤
제주시 아라동 카페 외부에 있던
화분 4개를 훔친 혐의로
36살 이 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 씨는
집에서 기르기 위해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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