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발화 추정 폐목재 화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0.26 17:34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26일) 오후 2시3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모 감귤농원
폐목재 더미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한 날씨 속
폐목재가 썩는 과정에서
자연발화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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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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