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제주도 어업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제주지역 어업생산량은
1만 2천 200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했습니다.
금액적으로는 1천억원을 기록해
전년의 780억원에 비해 32%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 갈치가 5천 570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2천 300톤에 비해 갑절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넙치도 전년에 비해 13% 늘어난 2천톤을 보였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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