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2월 에어아시아X의 제주취항을 앞두고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간
말레이시아에서 제주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와 제주관광공사,
여행사와 관광지, 골프장 등
도내 사업체 15곳이 공동마케팅단을 구성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말레이시아 관광객은 4만여명으로
중국에 이어 두번째 많으며,
12월 제주직항노선이 운영되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