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산업 혁신 대토론회 개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0.28 09:31

가축분뇨 무단유출사태와 관련해
오는 30일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양돈산업 혁신 대토론회가 열립니다.

도내 290여개 양돈농가 회원으로 이뤄진
제주양돈산업발전협의회가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축산분뇨의 적정처리와 재발방지 대책 등을 논의합니다.

양돈농가 6명이 토론자로 나서 제주양돈산업이 풀어야 할
과제에 대해 짚어보고 청중과 질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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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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