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등학생 절반 6시간 수면 못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0.29 09:47

제주지역 고등학생 10명 가운데 절반은 하루 6시간 이내
잠을 자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병욱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6년 학생 건강검사에 따르면
하루 6시간 이내로 수면을 취하는 제주 고등학생 비율은
48%로 조사됐습니다.

이 같은 비율은 지역별로 대전이 61%로 가장 높았고
인천이 34%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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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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