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근로자 내년부터 시급 8,900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0.30 15:49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근로자들은 내년부터
시간당 8천9백원의 생활 임금을 받게됩니다.

제주도교육청 생활임금위원회는 최근 심의를 열고
내년 도교육청 소속 근로자 생활 임금을
시간당 8천9백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제주지역 생활임금 시간당 8천420원보다 5.7%,
내년 최저임금인 시간당 7천530원보다 18.2% 각각 인상된 겁니다.

대상자는 급식보조원 대체인력 등 교육공무직원 기간제 근로자로
연간 천명 정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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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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