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이 내일(2일)부터 닷새동안
MG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러시아와 일본 등
8개국 24개 도시 청소년 150여명이 참가합니다.
참가 학생들은 이주노동자의 권리 보호와 증진방안와
세계문화유산과 세계자연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 등
4가지 주제에 대한 해법과 공존을 모색합니다.
또 제주4.3평화공원을 방문하는 등
제주역사와 문화 체험 기회를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