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인 가구 급증…6만명 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11.01 18:39

제주도내에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국회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주도내 1인 가구수는 6만2천800여 가구로
지난 2005년보다 63%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9.9%인 6천240여 가구가
주택이 아닌 숙박업소나 사회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 의원은 1인 가구 중 주택이 아닌 곳에 거주하는 경우
실업이나 고용이 불안정한 상태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고용 문제와 주거 복지 문제를 함께 풀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