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중국 관광객 유치 준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02 11:11

한중 관계가 개선 조짐을 보이면서
제주도가 후속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6일 관광업계와
대중국 저가관광 근절과
송객수수료 문제 등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합니다.

또 내년 2월까지
중국 수학여행단과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중국 현지에서
개별관광객 설명회도 잇따라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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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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