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제 16회 대정고을 추사문화 예술제가
내일(4일)과 모레 이틀동안
서귀포시 대정입 안성리 추사유배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대정고을역사문화예술보존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숭모제를 시작으로 당시 유배행렬 재연,
제주민요와 가야금 공연과 같은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특히, 제주추사관을 출발해
인성리 방사탑과 정난주 마리아묘를 지나는
5km 구간의 추사유배길 걷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