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교통사고 잇따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03 16:31

오늘(3일) 오전 11시 30분 쯤
제주시 애월읍 경마장 인근 평화로에서
36살 김 모 씨가 몰던 덤프트럭이
옆 차선에서 달리던
52살 강 모씨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강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특히 사고 반대편 차로에서 속도를 줄이던 과정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하며
운전자 3명이 다쳤습니다.


< 화면 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