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주국제 장애인 인권영화제 개막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03 16:35

'2017 제주국제 장애인 인권영화제'가
오늘 오후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제프리 엔트호벤 감독의 아스타 라 비스타
상영을 시작으로 개막했습니다.

제주장애인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국내작 11편과 국외작 7편 등
모두 18편의 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한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특히 마지막날인 5일에 펼쳐지는 폐막식에서는
이번 영화제 기간동안
관객 호응이 가장 좋았던 작품을 선정해
관객상도 수여됩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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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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