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개에 물려…개주인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03 17:26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9월 22일 밤 10시40분 쯤
제주시 연동 모 편의점 앞에서 여고생이 개에 물린 사고와 관련해
개주인 50살 A씨와
당시 개를 맡아뒀던 57살 B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피해 여고생은 허벅지를 물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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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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