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해군 함정 2척이
어제 저녁(3일) 제주해군기지에 입항했습니다.
해군 제주기지전대에 따르면
호주 해군의 4천300톤급 호위함 멜버른함과
3천800톤급 파라마타함은
지난 1일부터 어제(3일)까지
제주와 부산 인근 해상에서 한·호 연합 해상훈련을 마치고
군수적재와 승조원들의 휴식을 위해
제주민군복합항에 입항했습니다.
이들 함정은
2 ~ 3일정도 제주에 머물다
떠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외국 함정이 제주해군기지에 입항 것은
지난 3월 미국의 스테뎀함 이후
이번이 일곱번 째입니다.
<화면제공 : 해군 제주기지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