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에
서귀포시 치유의 숲이 선정됐습니다.
산림청은
최근 제17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를 열고
서류심사와 시민투표, 현장심사 등을 거쳐
서귀포시 치유의 숲을
대상인 아름다운 생명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치유의 숲은
해발 320m ~ 760m 사이에 위치해
다양한 식생과 야생동물은 물론,
삼나무와 편백나무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아름다운 숲은
오는 10일부터 생명의 숲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