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60대 인부 추락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05 14:24

어제 오후 3시 10분 쯤
제주시 노형동 모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60살 박 모 씨가
1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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