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생존희생자 자살위험성 높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1.06 16:20

4.3 생존희생자들의 자살위험가능성이
일반인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문두, 정영은 교수팀이
4.3 생존 희생자 1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은 다른 일반인보다 자살고위험군에 속할 가능성이
7.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은 4.3생존희생자들의 정신적 고통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통합적인 대응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