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국제선 면세점 '빅 3' 신청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1.06 17:14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면세점에
롯데와 신라, 신세계 등
국내 면세사업자 빅 3가 참여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가
제주공항 국제선 면제점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호텔롯데와 호텔신라, 신세계디에프 등
세 군데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서류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2개 후보를 정하고 관세청에서 위법성 등을 검토한 후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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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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