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장서 술에 취해 행패부린 40대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07 16:51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4일 제주시 도남동 일대 모 식당과 편의점 등에서
술에 취해 업주에게 욕설을 퍼붓고
행패를 부리는 등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48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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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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