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주 제품명, 성매매 연상…개선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1.07 17:39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오늘(7일) 논평을 내고
제주소주 푸른밤 마케팅에
성매매 현장의 은어인
'짧은 밤', '긴 밤'이 사용돼 논란이 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상품 광고는 모든 연령에게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용어 사용에 보다 세심하고 신중한
마케팅 전략이 요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논평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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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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