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기독교 이단대책연합회 등 6개 단체는
오늘(8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중국내 전능신교라는 신흥 종교세력의 신도들이
가족들을 버리고 제주도로 들어와
난민법을 악용해 체류하고 있다며
이들의 난민신청을 받아주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하는 외국인은
지난 2013년 1명에서
지난해 236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촬영>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