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돼지·닭 사육두수 대폭 증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1.09 09:55

지난 20년 동안 제주지역의 돼지와 닭 사육두수가 대폭 증가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도내 가축사육두수를 조사한 결과
돼지는 57만 2천 마리로 20년 전보다 95% 증가했습니다.

닭 역시 소비 증가와 산지가격 상승 등으로
사육두수가 46% 늘었습니다.

반면 도내 한·육우 사육두수는
수입자유화 영향으로
지난 20년 사이 1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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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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