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 십억대 양돈사업 보조금 비리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09 13:22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양돈산업에 투입된 보조금이 부정한 방법으로
사용됐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의뢰 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최근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수 십억원의 보조금이 투입됐던
제주돈육가공식품 육성사업에 대한 자료를 건네받고
자금 흐름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업자료와 자금 흐름, 보조금 사용처 등을 파악한 뒤
관련자 등을 소환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