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인들의 고충을 전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업옴부즈만 회의가 오늘(9일) 제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회의에는
28개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참석해
기업활동을 하며 느끼는 고충과 민원사항들을 전달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현장에서 나온 기업인들의 민원을 접수하고
정책 건의사항들을 해당부처에 전달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10일)은 서귀포 지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옴부즈만 회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