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서 작업하던 10대 기계에 끼여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10 06:09

어제 오후 두시쯤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의 한 생수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19살 이 모 군이 제품 적재기에
목이 끼이는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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