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이도1동 보성시장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마주오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동부경찰서 소속 34살 김 모 경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5살 현 모씨와
같이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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