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스토킹한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어제(17) 오후 제주시의 한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피해 학생 이름을 부르며 만나러 왔다며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 우연히 피해 학생과 알게된 사이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에 대해 잠정조치를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오후부터 흐리고 쌀쌀…산간 건조주의보(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7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1도가량 낮아 쌀쌀할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 최고 1미터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침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7.11.13(월)  |  고민우
  • 신축 아파트 공사장 화재(아침용)
  • 어젯(12일)밤 9시 20분쯤 제주시 화북2동 아파트 공사현장 3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아파트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2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서>
  • 2017.11.13(월)  |  고민우
  • 구름 많고 쌀쌀…산간 건조특보 이어져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산간에는 건조특보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5도 서귀포시 16.2도 등으로 다소 쌀쌀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1천여 명은 한라산과 주요 관광지를 찾아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은 16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7.11.12(일)  |  김용원
  • 개정 교육과정 입시 학습법 설명회 열려
  • 개정된 교육 과정에 대비한 입시 학습법 설명회가 오늘(12일)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 진학지도교과교육연구회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도내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강사로 나선 국내 입시와 진학지도 전문가들은 효과적인 내신 점수 관리 방법 등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의 대응 전략들을 설명했습니다.
  • 2017.11.12(일)  |  김용원
  • 제주도, 학교 체육시설에 120억 지원
  • 제주도가 올해 120억 원을 투입해 학교 체육시설 지원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운동장 잔디교체 사업으로 8개 학교에 24억 원. 체육관 건립사업 7개 학교에 66억 원 등 30개 학교에 120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제주도는 학생과 주민들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 2017.11.12(일)  |  김용원
  • 제주국제관악제, 초중고 교과서에 소개
  • 20여년 역사를 이어온 제주국제관악제가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부터 제주국제관악제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검인정교과서 일곱 종에 소개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과서에는 전세계 음악 축제와 함께 제주국제관악제가 우리나라 대표 문화축제로 소개됩니다. 올해 22회째 열린 제주국제관악제는 전세계 20여국에서 3천 6백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 2017.11.12(일)  |  김용원
  •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6주년 기념행사 열려
  •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6주년 기념 행사가 오늘(11일) 성산일출봉에서 열렸습니다. 세계7대자연경관제주보전사업회가 주최하고 제주도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200여명의 도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와 다양한 공연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와함께 제주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하는 캠페인도 진행됐습니다.
  • 2017.11.11(토)  |  김수연
  • 날씨/일요일 맑고 쾌적…산불 주의
  • 제주는 오늘 맑고 쌀쌀한 완연한 늦가을이었습니다. 내일은 아침기온이 더 낮아지며 쌀쌀하겠고요. 산간은 매우 건조해지고 있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날씨는 이소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네, 11월 둘째주 주말 다소 쌀쌀한 기운이 있었지만 하늘이 맑아서 늦가을 즐기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황사의 영향도 크지 않아서 미세먼지 보통수준을 유지했는데요. 오늘까지는 황사영향이 유동적이기 때문에 주의하셔야겠고요. 내일은 대기흐름이 원활에서 쾌적하게 휴일 즐길 수 있겠습니다. 하늘도 쾌청할 텐데 아침공기가 더 쌀쌀하다는 점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최저기온 오늘보다 2도 낮게 출발하겠고 낮 15도로 오늘만큼 서늘하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산간은 오늘로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비소식 없어서 산간을 중심으로 공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화요일쯤 비가 내리겠지만 비의 양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음 주는 내내 평년기온을 밑돌며 한낮에도 쌀쌀한 기운이 감돌 테니까 찬기운 잘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육상> 내일 날씨 자세히 볼게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기온 10도 아래로 떨어져 오늘보다 쌀쌀하겠고 한낮에는 15도 내외에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맑고 쌀쌀한 늦가을 이어집니다. 아침기온 10도 안팎, 낮기온 13도에서 15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미터로 높다가 차츰 낮아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7.11.11(토)  |  이소정
  • 현직 경찰관 음주 교통사고 '물의'
  • 현직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이도1동 보성시장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5%의 술을 마시고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마주오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동부경찰서 소속 34살 김 모 경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5살 현 모씨와 같이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 2017.11.11(토)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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