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에서 손가락 절단 40대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13 15:57

오늘(13일)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42살 박 모 씨가 선박을 정박하다가
밧줄에 손가락이 감겨 절단돼
해경이 파견한 헬기를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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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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