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내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에서 열립니다.
제주포럼 사무국은 지난 7일 의제선정자문위원회를 열고
'평화포럼'의 기조를 유지하며 경제와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할 수 있는 대주제 선정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년 초 2차 회의를 열어 세션과 내용에 대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제주포럼 사무국은
현 국제정세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기 위해
국제관계 분야 석학을 중심으로 의제선정자문위원회를 개편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