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인구 올 들어 7천 300명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11.14 10:56

서귀포시 인구가 올 들어서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집계된 인구수는
18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7천 309명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대천동이 3천 800여 명으로 가장 많이 늘었고
대정읍 1천 200여 명,
안덕면 800명 순으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중앙동과 동홍동 200여 명,
천지동 150여 명 등
원도심 중심으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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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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