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 부주의 추정 비닐하우스 화재 (아침)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15 06:15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의 한 감귤과수원 비닐하우스에서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33 제곱미터와 안에 보관하고 있던 파쇄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5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