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가 회복되는 분위기 속에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고부가가치 중국 관광객 유치 활동을 재개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이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쿤밍에서 열리는 중국국제여유교역회에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참가해 제주관광을 홍보합니다.
특히 각종 관광자원 정보를 제공해 관광 상품화를 유도하는 등
중국 서남부 지역 관광객 유치와
중국시장 회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중국국제여유교역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관광교역전으로
매년 100개국이 경쟁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