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 문을 연
제주관광공사 외국인면세점이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중문관광단지 롯데호텔 제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면세점 올해 매출액이 지난 11일 기준으로
1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중 관계 회복과 함께
제주신화월드 이전이 마무리되는 내년에는
매출 3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관광공사 외국인면세점 매출은 44억원에 그치며
29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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