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오름서 쓰레기 소각부주의 추정 화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1.16 15:57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당오름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초지 660여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름 중턱 산소에서 누군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청자제보 : 문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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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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