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평리 비대위, "입지선정 재검증 수용 못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1.16 18:25

제주도와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가 합의한
'입지선정 재검증'에 대해
온평리 비상대책위원회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2공항 반대 온평리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 입장자료를 내고
이번 합의는 정치적 득실에 의한 야합이라고 주장하며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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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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