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추락, 관광객 2명 다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7.11.21 17:51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제주시 우도면에서
21살 관광객 우 모 양이 몰던
오토바이가 갯바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우 양과
함께 타고 있던 22살 조 모 씨가 갈비뼈 등을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면허증 소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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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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