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동자석 절도 일당 2명 추가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22 13:41

도내 곳곳을 돌며
묘지 동자석을 훔쳐 온 일당이 추가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동자석 절도사건과 관련한 수사를 확대해
당초 구속했던 절도범 3명 외에
공범 2명을 추가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훔친
동자석과 촛대 등도 20여 점 더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추가 공범여부와 함께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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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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