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산지전자경매 물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산지전자경매방식으로 거래된 감귤은
368톤으로
2016년산 전체의 424톤에 비해 87%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 매매참가인도 지난해 71명에서 올해 132명으로 늘었고
도내 거래조직 역시
지난해 7군데에서 올해 14곳으로 두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매매참가인이 전국 어디서든 스마트폰을 통한
산지전자경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주시농협공판장을 농협공판장앱에 등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