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하효동에
감귤융복합지구 허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귀포시와 제주관광공사,
제주테크노파크가 조성한 허브센터는
감귤과 문화를 융복합해
6차산업 발전 역할을 맡게 됩니다.
부지 2천500제곱미터, 면적 360여 제곱미터 규모에
감귤체험장과 식품가공시설,
농가 식당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감귤 간식 만들기 체험과 6차산업 제품 판매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수익금은 청년일자리 창출에 활용하게 됩니다.
<서귀포 영상 제공>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