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김치 제조업체 점검…제주 1곳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11.25 17:02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김장철을 맞아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전국 김치류와 젓갈류 등
제조업체를 일제 점검한 결과 제주에서는 1곳이 적발됐습니다.

단속 내용에 따르면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모 김치가공업체는
원료보관실과 작업장을
청결하게 유지하지 못했고,
직원 건강진단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처는 적발 업체에 대해
3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해
개선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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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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