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경주마에 대한 경매가
모레(28일) 하루
조천읍 교래리 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열립니다.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경매에는
수컷 69마리와 암컷 50마리 등 혈통등록 1세마 119두가 상장됩니다.
경매는
상장마가 주로에서 달리는 모습을 본 후 참여하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심사위원이 사전에 비공개로
심사를 거쳐 등급을 확정해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최고 낙찰가는 2억 400 만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