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는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부터 다시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7.2도, 서귀포시 17도 등
평년보다 3도 가량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한라산과 주요 관광지를 찾아 늦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아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에 머물며 쌀쌀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