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자심리 2010년 이후 최고 수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11.27 10:20

제주지역 소비자심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2.5p 오른 111로
2010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앞으로 가계수입과 취업기회,
금리 수준 등이 나아질 것이라고 예상했고,
6개월 뒤 경기상황을 예측하는 향후경기전망 지수도 5p 상승했습니다.

한편 6개월 전과 비교한 현재가계부채는 지난달보다 4p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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