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운영을
직영이 아닌
임대로 추진할 전망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크루즈 관광의 재개에 대비해
올해 안으로 항만면세점 특허를 관세청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다만 직영으로 운영할 경우
기존 면세사업과 함께 인건비와 운영비 부담이 가중돼
임대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은
제주관광공사가 99억원을 투입해 비관리청 항만공사로
지난 7월 완공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